기사제목 건국대-퍼플빈 공동 개발한 펫두유 ‘메디밀’ 미국 펫푸드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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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퍼플빈 공동 개발한 펫두유 ‘메디밀’ 미국 펫푸드 시장 진출

미국 캘리포니아 포함, 20여개 주 펫마트와 대형마트에 유통할 예정
기사입력 2020.09.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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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산학협력 육성사업단인 LINC+은 박희명 수의과대학 교수, 반려동물 식음료 기업 퍼플빈과 공동 개발한 펫두유(반려동물용 두유) ‘메디밀’이 미국 펫푸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LINC+사업단에 따르면 메디밀의 현지 브랜드 ‘펫소밀(PetSoMiL)’ 제품을 미국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20여 개 주 펫마트와 대형마트 등에 유통할 예정이며 총 64톤 중 1차 32톤(약 12만 달러 규모)을 수출 선적 한다.

퍼플빈은 건국대와 반려동물 관련 산업 산학공동기술개발 및 인력양성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맺은 가족기업으로 현재 LINC+사업단이 설립한 대학-기업체 간 반려동물 산학협력특화센터(ICC; 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Center)의 회장기업도 맡고 있다.

건국대는 9월부터 가족기업과 충주시가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초 산·관·학 연합의 공유형 협의체 건국ICC를 발족했으며 현재 뷰티바이오ICC, 식품바이오ICC, 축산ICC, 반려동물ICC 등을 운영 중이다.

박희명 교수는 “외국 브랜드가 7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펫푸드 시장에서 창의적이고 우리가 잘 만들 수 있는 펫두유를 개발한 것이 글로벌 펫푸드 시장진출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최성갑 퍼플빈 대표는 “앞으로 제품에 대한 임상효능을 입증하고 과학화하는 것이 핵심이며 과학적 임상자료를 바탕으로 내수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퍼플빈은 건국대와 반려동물 관련 산업 산학공동기술개발 및 인력양성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맺은 가족기업이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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