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바닥재 전문기업 ‘모던우드’, 반려동물용 ‘미끄럼 방지마루’ 출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바닥재 전문기업 ‘모던우드’, 반려동물용 ‘미끄럼 방지마루’ 출시

바닥재 표면에 요철을 형성해 미끄럼 방지... ‘슬개골탈구’ 예방에 도움
기사입력 2020.10.20 16:4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KakaoTalk_20200903_163859193.jpg

바닥재, 마루 전문 시공사 모던우드는 반려동물을 미끌림을 막기 위한 ‘펫용 미끄럼방지마루’를 출시했다.

모던우드는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미끄럼 방지 바닥재의 개발을 요청받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의 합작으로 고기능성 마루 바닥재 개발에 성공하였고, 이후 미끄럼에 취약한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바닥재도 함께 개발하였다.

반려견이 많이 걸리는 질병 중에는 슬개골탈구가 있는데, 이는 미끄러운 바닥에서 오래 생활하거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발생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끄럼 방지마루는 미끌림으로 인해 유발되는 반려동물의 특정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바닥재에 미끄럼 방지 기능을 넣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물리적 방법과 화학적 방법으로 나뉘는데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미끄럼 방지 바닥재는 대부분 화학적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화학적 방법은 코팅제를 바르거나 스프레이로 뿌리는 방법을 가장 많이 쓰는데 내구성 면에서 2~3년을 보장한다고 하지만 그만큼 사용할 수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며 스팀청소기를 사용하는 가정에서는 그 기간이 더욱 현격히 짧아진다.

하지만 모던우드의 미끄럼 방지마루는 물리적 방법을 활용한 친환경적 제품이다. 마루판의 노출 표면을 이루는 마감재의 제조과정에서 HPL 표면층에 플레이트 대신 이형지(R.P.)를 삽입해 미세한 불균일로 표면에 자연스런 요철을 형성하여 미끄럼을 방지하는 기술로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특히, 펫용 미끄럼방지마루는 한서대학교 최수경 교수와 함께 얻어낸 결과로, CSRD 수치를 최소 0.3 이상으로 맞춰 개 100마리 중 80마리 이상이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결론은 얻어 개발한 것이다. 100마리 전체가 미끄러지지 않는 바닥재는 거칠기 때문에 사람도 생활하기 불편할 수 있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살 수 있는 정적 수치를 찾아냈다.

펫용 미끄럼방지마루는 반려동물이 자주 찾는 동물병원, 애견카페, 애견호텔 등의 바닥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자세한 사항은 모던마루 홈페이지 또는 전화(032-816-3400)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475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