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호서전문학교, 어질리티대회에서 ‘최우수학교상’ 등 총 12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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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전문학교, 어질리티대회에서 ‘최우수학교상’ 등 총 12회 입상

반려견훈련학과 2학년 차기연, ‘최우수학생상’ 수상
기사입력 2020.10.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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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최우수 핸들러상(차기연).JPG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동물계열 훈련 및 행동교정 전공에서 지난 10월 9일 능동 어린이회관에서 진행된 한국 애견협회가 주관한 어질리티 대회에 출전해 최우수학생상, 최우수학교상을 수상하였다.

서울호서는 12마리의 반려견이 총 18경기를 출전했고 2학년 차기연 학생이 ‘최우수학생상’을 받았으며 1위 3회, 2위 4회, 3위 3회 등 총 12회 입상으로 ‘최우수학교상’도 받았다.

학교 반려견훈련전공 전찬한 교수는 “부적절한 행동 문제 등으로 파양 · 유기된 반려견을 학생들이 직접 훈련시켜 출전한 종목에서 거둔 결과라 그 의미가 크다”며 “파양 · 유기된 반려견도 교육과 교감을 통해 인간과 공존이 가능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날씨에 상관없이 늦은 시간까지 훈련을 할 수 있는 실내 교육장이 있으며 파주캠퍼스에는 견사 및 잔디 훈련장과 국제경기가 가능한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전공별 스터디 활동을 통해 평일 수업을 마친 이후는 물론, 주말에도 담당 반려견과 호흡을 맞춰 기본기를 다졌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각 전공과 관련하여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반려동물계열 학생들에게 국내외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통하여 다양한 반려동물관련 전공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1개 전공 과정으로 구성된 반려동물계열은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서 동시에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파주캠퍼스에 곤충박물관을 비롯해 반려견훈련장이 갖추어져 있다. 국내 교육기관 최초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동물생태교육파크는 지난해 4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11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서울호서는 전문학교 중 최초로 반려동물 관련 과정을 개설한 학교로 시설과 규모, 취업 등에서 우수한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 곤충박물관, 반려견 훈련장을 비롯해, 동물매개치료센터, 특수동물사육장 및 동물사육장, 실험동물실, 반려견미용실습장 등등 과정별 전문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과정별로 동아리가 모두 운영되고 있어, 다른 전공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스터디를 통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현재 이 학교는 100% 면접 선발로만 2021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 모집 중에 있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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