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파미데이즈, 블랙야크와 털이 잘 붙지 않는 반려인 아웃도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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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데이즈, 블랙야크와 털이 잘 붙지 않는 반려인 아웃도어 출시

‘대전방지 도전사’ 기술로 정전기를 억제... 기능성 갖춘 일상복으로 전략
기사입력 2020.10.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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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 식품 및 용품 전문브랜드인 파미데이즈(회사명: 레이팜코리아)는 2020년 10월 1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코리아펫쇼를 통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와 공동브랜드로 털이 잘 붙지 않는 반려인을 위한 아웃도어를 선보였다.

반려인 아웃도어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에 달하고 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털 날림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흡입력을 강화한 청소기와 탈취 작용을 내세운 공기청정기가 대표적인 예이다.

레이팜 이승준 총괄사장은 “블랙야크가 가지고 있는 섬유소재 개발능력에 주목하고 털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2017년에 시작하여 3년간의 연구개발로 대전방지 도전사를 반려인 아웃도어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반려동물의 털이 붙더라도 쉽게 털어낼 수 있는 옷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전방지 도전사는 카본성분이 함유되어 정전기를 억제하여 방진복, 모직코트 안감 등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반려인 아웃도어는 반려동물과 같이 생활하는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고 산책, 쇼핑 등 외부활동을 할 때에도 연출이 가능한 제품으로 기능성, 편리성, 활동성을 갖춘 새로운 영역의 아웃도어라고 할 수 있다. 털이 잘 붙지 않는 것 외에도 반려동물의 오줌에 쉽게 오염되지 않고 산악용 아웃도어의 특징을 적용하여 외부로의 땀 배출과 공기순환이 용이한 제품이다.

블랙야크와 레이팜은 블랙야크 매장을 통해서 판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회 당일 행사장을 찾은 반려동물 대표 식품기업인 네츄럴코어 이진혁 대표이사는 “기능성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면 디자인이나 실용적인 면에서 부족하기 마련인데 반려인 아웃도어는 모든 면에서 반려인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반려동물 미용서비스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출시 시점에 맞춰 전국 대리점을 통해 유통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언급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반려인 아웃도어는 2020년 연말 정식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 진행된 사전 구매행사에 여러 참관객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구매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연말에 제품이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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