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물자유연대, 개식용 반대 캠페인 전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동물자유연대, 개식용 반대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16.08.10 13: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resize_2016중복캠페인 (6).JPG
 
resize_2016중복캠페인 (1).JPG
 
지난 727,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는 인사동 거리 입구 광장에서 개식용 반대 및 인도적인 복날 문화 정착을 위한 개농장 멍뭉이의 견생역전 기원 꽃개를 만들어주세요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개 모양의 대형 설치물에 시민들이 꽃 스티커를 부착해 꽃개를 완성하는 형태이다. 동물자유연대는 시민들에게 개농장의 개들도 반려견과 똑같이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라고 밝혔다.
resize_2016중복캠페인 (3).JPG
 
 
꽃개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얼음물과 부채를 제공했으며, 동물보호 문제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은 물론, 식용견의 주 소비층인 노년층에게도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 동물자유연대 측의 설명이다.
 
식용견 농가와 보신탕집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전국에서 해마다 100만 마리 이상의 개들이 식용으로 도살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개농장은 사육환경, 도살방식 뿐 아니라, 항생제 사용, 오폐수 배출 등의 문제로 국민 건강과 환경 문제까지 위협하고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한편 동물자유연대는 713일부터 인천공항리무진 10대와 서울시내버스 10, 각각 20대에 개식용반대 캠페인을 위한 버스 광고도 함께 진행중이다.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590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