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니인터뷰]팅커벨프로젝트 황동열 대표 ' 2016동물보호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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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팅커벨프로젝트 황동열 대표 ' 2016동물보호문화축제'

기사입력 2016.11.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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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반려동물 축제 ‘2016동물보호문화축제가 지난 1030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유기동물 입양캠페인을 펼치고 있던 동물보호단체 팅커벨프로젝트 황동열 대표를 만났다.

Q팅커벨프로젝트 소개를 해달라

팅커벨 프로젝트는 유기동물을 구조하고 입양하는, 그래서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동물보호단체다. 3년 전에 설립하고 지금까지 4백여 마리의 유기견과 유기묘를 좋은 가정에 입양 보냈다.
 
오늘 행사장에 나와 있는 아이들은 모두 유기견들이고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해온 아이들이다. 또한 학생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와서 열심히 도움을 주고 있다.
 
한 생명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많은 용기와 책임감이 따른다. 샵에서 강아지를 돈 주고 사고 얼마 안 키우고 유기하는 분들이 많은데 되도록 유기견을 입양해서 한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동참해 주시면 좋겠다.

Q 유기견 입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유기견을 입양은 먼저 상담을 한 후 신청서를 쓰고 충분한 심사를 거친 후 입양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성사된다. 바로 이 자리에서 입양은 안 되고 충분히 상담 후 입양센터도 방문하고 또 우리가 입양하실 분의 가정도 방문하게 된다. 그리고 난 다음에 입양을 하게 된다.
 
순간적인 동정심으로 입양을 하다가 파양을 하는 경우가 많다. 유기견의 입양이라는 것은 한번 상처 받았던 아이들을 입양하는 것이기 때문에 또 다시 상처가 되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좀 더 꼼꼼하게 입양상담을 하고 있다.
 
바로 이 자리에서 데려가지 못하고 우리가 엄격하게 심사를 하더라도 입양을 원하시는 분들이 이해를 해주셨으면 한다. 그렇게 해서 데려간 아이들은 건강검진이 완벽하게 되어 있고 모든 점에서 분양견보다 좋은 조건의 아이들이니 안심하고 입양하시면 된다.

한국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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