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니인터뷰] ‘나비야 사랑해’ 유주연 대표& 자원봉사자 코디, ‘2016동물보호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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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 ‘나비야 사랑해’ 유주연 대표& 자원봉사자 코디, ‘2016동물보호문화축제’

기사입력 2016.11.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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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반려동물 축제 ‘2016동물보호문화축제’가 지난 10월30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장에서 사단법인 ‘나비야 사랑해’의 유주연 대표와 외국인 자원봉사자 코디 씨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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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사랑해’ 유주연 대표
 
"‘나비야 사랑해’는 10년 전부터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들을 전문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치료를 필요로 하는 유기동물에게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는 ‘희망히 프로젝트’를 이리온 동물병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많은 아이들의 의뢰가 들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조금 더 시급하고 어려운 아이들을 우선으로 돕고 있다. "
 
"최근 가장 이슈가 됐던 아이는 눈이 없이 태어난 고양이다. 주인이 산골에 이사를 가면서 남겨두고 갔는데 3~4일에 한번 인근주민 할머니가 밥을 주다가 그 마저도 끊기게 되었고 삶의 끈을 놓으려고 하는 아이를 구조자가 데려왔다. 많이 고민을 했지만 태어날 때부터 눈이 없던 아이라 사는데 지장은 없을 거라 생각했고 지금은 미국으로 입양을 간 상태다. "
 
 
‘나비야 사랑해’ 자원봉사자 코디
 
"하와이 출신이고 현재 한국에서 원어민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 하와이에 살고 있는 가족이 지금 고양이 14마리를 키우고 있다. 그래서 한국에 왔을 때 자연스럽게 이 곳 보호소를 찾게 됐다. 봉사한지는 5년 정도 됐다. "
 
"매주 토요일 나와서 봉사를 하고 주중에는 보호소 홍보를 위항 sns관리 등을 하고 있다. 지난번에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후로 아직까지 입양 생각은 못하고 있다. " 
 
 
한국고양이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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