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연 타우린 함유 ‘내추럴발란스 고양이 오징어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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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타우린 함유 ‘내추럴발란스 고양이 오징어 사료’

고양이 눈과 심장 건강 지키고 면역력 향상
기사입력 2016.11.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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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출시된 내추럴발란스 신제품 울트라프리미엄 W.B.H. 오징어, 연어, 오리고기 캣 포뮬라(Original Ultra® Whole Body Health® Calamari, Salmon Meal, Duck Meal Dry Cat Formula)가 최근 애묘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내추럴발란스의 신제품 ‘고양이 오징어 사료’에는 천연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 고양이의 눈과 심장 건강을 지켜주고 글루텐 프리(Gluten Free)로 글루텐불내증(Gluten Intolerance), 과민증, 셀리악(Celiac Disease)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적절한 오메가 3&6의 비율로 피부, 모질개선에 도움이 되며 항산화 영양소로 면역력을 향상시켜준다.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의 영양성분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인 ‘타우린’은 고양이에게는 꼭 섭취해야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강아지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해낼 수 있는 반면, 고양이는 사료나 음식들을 통해서만 섭취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타우린은 해산물에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고양이 사료에는 해산물이 원료로 많이 사용되어 왔지만 타우린이 풍부한 ‘오징어‘라는 원료를 사용한 사료는 국내에 없었기 때문에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양이 수의학 관계자에 따르면 타우린이 부족할 경우 고양이들은 평형감각이 떨어지고 식욕저하, 성장 장애, 확장성 심근증(심장병), 심지어 실명까지 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임신한 고양이의 경우에는 유산이나 기형 등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이며 성묘 기준 보통 하루에 25~30mg 정도는 섭취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사료라 해도 먹지 않으면 건강상 문제가 될 수 있다. 맛과 건강 모두 생각한 내추럴발란스 고양이 오징어사료로 올겨울 반려묘의 건강을 챙겨주는 것도 좋겠다.
(제품 문의 및 상담: 내추럴발란스코리아 1644-5055)
 
 
한국애견신문/한국고양이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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