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연말 커플 추천 영화 ‘사랑은 부엉부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연말 커플 추천 영화 ‘사랑은 부엉부엉‘

부엉군과 팬더양의 신개념 로맨스
기사입력 2016.12.06 16:5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부엉군과 팬더양의 신개념 로맨스
“사랑에 빠진 순간, 모든 것은 판타지가 된다!”

크기변환_poster.jpg
 
부엉이 탈을 쓴 남자가 팬더 탈을 쓴 여자를 만나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신개념 판타지 로맨스 <사랑은 부엉부엉>이 12월 29일 개봉한다.
 
2016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사랑은 부엉부엉>은 존재감 제로, 자신감 제로의 평범한 남자사람 ‘로키’가 부엉이 탈을 쓴 후, 운명처럼 팬더 탈을 쓴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크기변환_s3.jpg
 
 
 
감독과 주연을 맡은 람지 베디아는 프랑스의 ‘벤 스틸러’라 불리는 코미디언이자 배우, 각본가 겸 감독으로 그의 두 번 째 장편영화 <사랑은 부엉부엉>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작품세계를 처음 공개한다. ‘자신을 완벽히 사로잡을 이야기’로 영화를 찍고 싶었다는 그는, 어린 딸을 재우기 위해 생각한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사랑은 부엉부엉>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내가 관객이어도 보고 싶은 영화. 찰리 카우프만, 미셸 공드리, 팀 버튼의 작품처럼 현실이 아닌 다른 공간으로 관객들을 데려가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기존 로맨틱 영화와는 다른 새롭고 초현실적인 세계관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국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763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