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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With Stars?

기사입력 2016.12.2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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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가 꽁꽁 얼어붙는 겨울에도 스타들의 냥이 사랑은 '핫'하다. 팬들에게 사랑스런 반려묘를 공개한 스타들, 그리고 이제 그들의 고양이도 ‘스타냥이’가 되었다. 닮은 듯 서로 다른 스타와 냥이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SNS를 통해 들여다보았다. 물론 스타의 팬이라면 엿보기 전 냥이에게 빙의 준비는 필수다.
 
구하라  
구하라는 페르시안 친친라와 스코티쉬폴더를 키우고 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반려묘 차차, 피코와 보내는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다.

   
resize_구하라.jpg▲ 고양이 '차차'를 꼭 안은 구하라
 
씨스타 효린
평소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효린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유기동물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도 열심이다.
 
 
resize_효린추가1_사진.jpg▲ 효린의 인스타그램에 '사고뭉치'라는 단어와 함께 올라온 반려묘의 모습. 일상 속 반려묘와 행복한 순간을 기록한 사진들이 미소를 자아낸다.
 
설리
SNS 핫스타 설리, 그녀의 반려묘 블린이는 국내에서 희귀종인 스핑크스 고양이다. 스핑크스는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고양이로 털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고 0.5mm 이하의 짧은 잔털이 촘촘히 나있다.
resize_설리추가2_사진.jpg▲ 설리는 '우히히 얘 땜에 못 자겠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집사일상을 업로드했다.


김희철
 
우주대스타는 자신의 반려묘 희범이를 다음과 같은 해시태그로 소개한다. #HeeBum #사진찍는거엄청싫어함 #까칠함 #도도함 #예민함 #나의데뷔초를보는듯함  
김희철은 최근 새로운 반려동물을 맞이했다. 그 주인공은 시바견 ‘조르’.
 
resize_김희철추가2_사진.jpg▲ 두 마리의 반려묘들이 ‘조르’를 호기심 가득 바라보는 풍경이 눈길을 끈다.
 
윤균상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에릭, 이서진과 황금찰떡 궁합을 선보이며 스타로 거듭난 윤균상은 몽이와 쿵이의 냥집사로 더 유명하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기심에 고양이 분양받지 말아달라’는 소신글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고양이신문이 트렌드를 반영해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당분간은 너무 바쁘다는 소속사의 답변이 돌아왔다. “다음엔 꼭 만나요“
    
resize_윤균상.jpg

resize_윤균상추가3_사진.jpg▲ 인스타를 통해 소개된 쿵이의 아지트.

고양이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성향이 있다. ‘쿵이’가 놀다가 지치면 바로 찾는 아지트는 ‘아늑하고 비밀 가득한 그곳’ 이라고 소개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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